아스널 특급 유망주, 1군 라커룸 '출입 금지' 가능성…"너무 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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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한 유망주가 한동안 1군 라커룸에 들어설 수 없을 것이란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기대주로 꼽히는 미드필더 맥스 다우먼(16)이 너무 ‘어려서’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아스널의 유망주가 ‘믿기지 않는’ 이유로 이번 시즌 1군 라커룸에 출입할 수 없을 거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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