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력' 아니다…토트넘, SON 이탈 막을 생각 없다→"선수도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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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2/202507220755773876_687ec7171eee6.jpg)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의 거취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그가 팀을 떠나는 데 문을 열어뒀다. 선수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여름 손흥민에게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 선수 본인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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