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나면 답 없다?…꿈에 그리던 빅클럽 입성했는데, 6개월 등록 불가 위기라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0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꿈에 그리던 FC 바르셀로나행을 현실로 만들었지만, 당장은 바르셀로나 선수가 되기 어렵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재정 문제로 래시포드 라리가 등록 절차를 당장 밟을 수 없어 경기에 뛸 수 없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