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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제2의 즐라탄' 아르나우토비치, 설영우의 즈베즈다로 합류…2027년까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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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때 제2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로 평가되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가 설영우(즈베즈다)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즈베즈다는 2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아르나우토비치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즈베즈다는 "아르나우토비치는 구단과 2027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89번을 달고 뛸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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