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정녕 PSG 생활에 만족하나…공신력 1티어 "팀 떠날 징후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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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는 보도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곤살루 하무스와 이강인은 아직 PSG에 머물고 있다. 두 선수가 PSG를 떠날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데지레 두에와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즉시 전력감으로 떠오르면서 이강인은 밀려났다"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를 전한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PSG 내부 소식에 아주 능한 기자로 공신력이 좋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PSG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2023-24시즌 PSG에 입단하고 나서 첫 시즌만 하더라도 이강인은 로테이션 멤버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교체 투입되어 번뜩이는 움직임과 왼발 킥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해왔다. 그러나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바르콜라, 두에 등 다른 공격 자원에 밀렸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철저한 벤치 자원으로 생각했고 교체 투입도 시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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