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북런던서 PL 정벌 나설까…"첼시-토트넘 모두 원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3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원풋볼’은 22일(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적절한 제안이 오면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며 그의 이적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하며, 유럽 최고의 센터백 반열에 올랐다. 특히 뮌헨의 초반 수비를 책임지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시즌 후반기부터 문제가 생겼다. 장기적인 혹사와 부상 여파로 인해 경기력이 흔들렸고,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