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뒤통수 이적 없다…호드리구 영입 관해 대화조차 불가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기자=호드리구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다.
호드리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거취가 불안정하다. 좌우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 모두 소화 가능한데 사비 알론소 감독 부임 이후 입지가 좁아졌다. 당장 알론소 감독 첫 대회였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호드리구는 단 92분 출전에 그쳤다. 레알이 조별리그 3경기와 16강, 8강, 4강 총 6경기를 치렀는데 그중에 선발 출전은 1경기였고 교체 출전만 두 차례였다. 알론소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리버풀 이적설이 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호드리구 영입을 위해 화려한 여름 이적을 계획하고 있다. 리버풀은 루이스 디아스의 잠재적 대체자로 호드리구를 지목했고 디아스는 바이에른 뮌헨의 타깃으로 떠올랐다. 리버풀은 레알에서의 미래 불확실성이 커지는 호드리구에 진정한 관심을 갖고 있다. 레알은 보너스를 포함하여 9,000만 유로(1,450억) 이상을 원한다. 리버풀도 높은 이적료로 인해 다른 옵션도 모색하고 있다. 디아스가 떠나면 호드리구 영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