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기사님 예전에 뭐하셨어요?" "PSG에서 뛰었습니다"…이강인 선배, 마침내 도박중독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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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신문 '코리에루 다 마냐'는 21일(현지시각), 과거 벤피카, 포르투, 파리생제르맹(PSG)에서 뛰었던 다니엘 케네지(51)가 우버 기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케네지는 이 매체를 통해 "오늘이 우버 운전기사로 일하는 첫 날이다.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의 가장 큰 꿈은 축구선수였다. 축구를 정말 좋아했지만, 모든 꿈은 금방 끝났다. 오늘, 나는 큰 자부심과 품위를 가지고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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