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핵심 전력' 아니다…토트넘, SON 이탈 막을 생각 없다→"선수도 알고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의 거취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그가 팀을 떠나는 데 문을 열어뒀다. 선수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여름 손흥민에게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 선수 본인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