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왕' 손흥민? 나이는 못 속인다…햄스트링→발등 이어 이번엔 허리까지, '에이징 커브' 현실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1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도 결국 세월을 이기지 못한다. 한때 부상도 잘 당하지 않았던 손흥민이 1년 사이 세 차례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최근 토트넘 홋스퍼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 방출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상으로 인한 신체 능력 저하가 계속 이어질 경우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변방 리그로 이적을 모색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