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쿠보, PL 무대 입성할까? "에버턴이 쿠보 영입 가능성 타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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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쿠보 타케후사가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입성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에버턴은 쿠보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오른쪽 윙어의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의 쿠보는 일본의 자랑과도 같은 공격수다.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쿠보는 2016년 FC도쿄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스페인 무대에 재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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