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조 매각 추진' 맨유, 래시포드 이어 가르나초와도 결별할까? "토트넘, 첼시 등이 주시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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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에게 유수의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이 관심을 드러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 토트넘 홋스퍼, 첼시를 포함한 여러 구단이 가르나초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가르나초는 PL 잔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쿼드 대개편'에 착수했다.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했고, 계륵으로 전락한 마커스 래시포드를 바르셀로나로 떠나보내기 직전이다. 여기에 더해 래시포드와 같은 전력 외 자원들을 매각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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