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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팬 돈 놓치면 안 돼' 토트넘, SON 8월까지는 못 내보낸다…英 공신력 "손흥민 한국 투어 불참시 75% 손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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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여름 손흥민을 향한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학수고대하던 우승 숙원을 푼 지금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다보니 이적설이 줄을 잇고 있다. 토트넘에서 모든 일을 해냈다는 손흥민을 향해 새로운 도전의 장을 마련해주려는 해외리그 팀들의 관심과 함께 두둑한 이적료를 손에 넣으려는 토트넘의 바람이 맞아떨어지는 모양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과 8월 초까지 동행해야만 하는 이유가 알려졌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친선경기에 손흥민의 출전 여부는 아주 중요하다"며 한국 투어에 손흥민과 관련된 특별한 계약 조항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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