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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다' 아직 오피셜 전인데…래시포드는 이미 바르셀로나 선수 → "화요일 오전 훈련 소화" → 수요일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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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포그바는 유튜버 ‘아이쇼스피드’와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등번호까지 빼앗았다. 팀을 떠나는 것은 이해된다. 래시포드는 대단한 선수다. 바르셀로나는 훌륭한 자산을 얻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큰 손실을 입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피셜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이미 감독, 동료들과 인사를 마쳤다. 마커스 래시포드(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FC 바르셀로나 이적은 기정사실이나 다름없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이미 바르셀로나와 훈련을 마쳤다"며 "공식 입단식은 수요일 예정이지만, 하루 앞서 새로운 동료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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