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는 반응과 함께 거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월드컵 위너 골키퍼 영입 시도→단칼에 거절당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스턴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임대 영입을 시도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했다.
맨유는 새로운 골키퍼를 찾고 있다.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가 부상당했기 때문이다. 오나나는 햄스트링 파열로 인해 시즌 초반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