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경쟁자' 일본 국대 DF 돌아온다…"부상 이후 첫 러닝, 얼마나 더 결장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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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중족골 부상 이후 재활을 시작했다.
독일 '빌트'는 22일(한국시간) "이토가 중족골 골절 이후 처음으로 그라운드에서 러닝을 재개했다"라며 "수술받은 지 4개월 만에 그는 훈련장에서 30분간 조깅을 소화했다"라고 보도했다.
이토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다. 주빌로 이와타, 나고야 그램퍼스, 슈투트가르트에서 성장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슈투트가르트에서 66경기를 소화하며 분데스리가 수준급 수비수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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