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입지 더 좁아지나…클럽월드컵 뛴 콜롬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아리아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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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잉글랜드)이 존 아리아스(플루미넨시)와 마르크 푸빌(알메리아)을 총 2800만 파운드(약 523억 원)에 영입하는 ‘더블 딜’에 근접하며 본격적인 스쿼드 재편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황희찬의 입지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울버햄턴은 지난 시즌 후반 반등에 성공했지만, 더 이상 강등권 싸움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름이적시장에서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콜롬비아 대표팀 출신의 공격수 아리아스는 올여름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체제 두 번째 영입생”이라고 밝혔다.
앞서 셀타 비고(스페인) B팀 출신으로 스페인 라리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21세의 페르 로페스가 1900만 파운드(약 354억 원)에 합류했고, 이제는 오른쪽 수비 보강 차원에서 푸빌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푸빌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주장 넬송 세메두의 대체자다. 울버햄턴은 중앙 미드필더 추가 영입도 추진 중이다. 페레이라 감독은 이와 함께 코치진 개편에도 나서 팀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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