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결장? 수입 50% 사라진다" 폭로…토트넘, 한국투어 이후 결별 보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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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 허리 부상설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다음 프리시즌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관측까지 나왔다.
다만 오는 7월31일 홍콩에서 치르는 아스널과의 친선경기, 8월3일 서울에서 벌이는 친선경기는 손흥민이 출전하지 않을 경우 토트넘이 막대한 손해를 보기 때문에 구단 입장에선 손흥민 재활을 어떻게든 마쳐서 그라운드에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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