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가 남긴 레알의 10번, 후계자는 음바페 유력…8년 만에 주인 바뀐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6 조회
-
목록
본문
![]() |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새 10번은 킬리안 음바페가 될 전망이다.
스포츠 매체 ESPN FC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새 10번은 음바페에게 향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팀으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0번을 단 선수는 루카 모드리치였다. 2017년부터 지난시즌까지 무려 8년간 자리를 지켰다. 자타공인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의 10번으로 꼽힌다. 호비뉴, 웨슬리 스네이더, 라사나 디아라, 하메스 로드리게스, 메수트 외질 등이 3년을 넘기지 못했던 것과 달리 모드리치는 장기 집권했고,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