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자를 벗어나고 싶은 아르테타 감독, "우린 더 많은 선수들을 원해"…아스널, 몸집불리기가 EPL 우승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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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2인자를 벗어나고 싶은 아르테타 감독, “더 강한 스쿼드가 필요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3/132047586.1.jpg)
![[축구] 2인자를 벗어나고 싶은 아르테타 감독, “더 강한 스쿼드가 필요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3/132047601.1.jpg)
아스널(잉글랜드)에겐 ‘만년 2인자’라는 달갑지 않은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물론 그럴 만도 하다. 2022~2023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3년 연속 프리미어리그(EPL) 준우승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아스널은 2022~2023시즌과 2023~2024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 트로피를 내줬다. 처음에는 승점 5점차였고, 이듬해엔 승점 2점차로 정상 등극에 실패했다. 절치부심하고 임한 2024~2025시즌도 아쉬움으로 가득했다. 맨시티가 시즌 내내 부진하다 막바지에야 기사회생했음에도 불구, 아스널은 이번엔 리버풀에게 밀렸다.
2019년 12월부터 아스널을 이끌어온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겐 몹시도 아쉬운 결과다. 시즌 중반까지 잘 버티다가 후반기를 기점으로 허물어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이를 깨지 못한다면 영영 우승과는 인연을 맺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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