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선덜랜드!" 자카,레버쿠젠→EPL 컴백 초읽기…에이전트"합의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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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위스 베테랑' 그라니트 자카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깜짝 복귀가 임박했다.
22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일련의 매체가 자카 이적설을 보도한 가운데 자카의 에이전트가 23일(한국시각) 이를 공식화했다.
자카는 아스널에서 7시즌간 총 300경기 가까이 출전한 후 2023년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자카는 독일에서 성공적인 2시즌을 보냈고 2023~2024시즌 레버쿠젠의 무패행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22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일련의 매체가 자카 이적설을 보도한 가운데 자카의 에이전트가 23일(한국시각) 이를 공식화했다.
자카는 아스널에서 7시즌간 총 300경기 가까이 출전한 후 2023년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자카는 독일에서 성공적인 2시즌을 보냈고 2023~2024시즌 레버쿠젠의 무패행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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