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보내→그러면 주급 5.5억 줘"…'사우디 제안' 받은 이삭, 뉴캐슬에 잔류 조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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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의 제안을 받은 알렉산더 이삭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잔류 조건'을 제시했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이삭은 뉴캐슬과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시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5천만 원)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9년생의 이삭은 스웨덴 국적의 최전방 공격수다. AIK 포트볼에서 성장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빌럼 II를 거쳤다.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낸 건 레알 소시에다드에 합류한 이후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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