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등번호 10번으로 변경 임박…"모드리치 번호 승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10번 달고 뛰어
킬리안 음바페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킬리안 음바페[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가 새 시즌부터 최근 AC밀란(이탈리아)으로 이적한 '베테랑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9·크로아티아)의 등번호 10번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음바페가 2025-2026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뛸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