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루저-신입생 위너" 토트넘 팬, 레딩전 차가운 분석…"드리블 성공 0회 손흥민, 나이가 야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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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미래가 불투명한 '캡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그는 도미닉 솔란케(28), 브레넌 존슨(24)과 함께 '루저(패자)'로 분류됐다.
토트넘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레딩을 2-0으로 이긴 경기에서 위너 3명과 루저 3명. 토트넘이 레딩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돌아왔다. 팀 성적은 좋았지만, 개개인 활약은 명과 암이 혼합된 형태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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