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10일만' 세상 떠난 조타…가장 슬플 아내, SNS에 먹먹한 사진 올려 "영원히 당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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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사진이 올라왔다. 교통사고로 향년 28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리버풀)의 아내가 추모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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