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이스' 쿠보,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변수는 레알 마드리드? "50% 셀온 조항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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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쿠보 타케후사를 에버턴이 노린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에버턴이 쿠보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새로운 오른쪽 윙어 영입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쿠보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어린 시절 바르셀로나, FC 도쿄,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등에서 성장한 뒤 2019-20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다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마요르카, 헤타페, 비야레알 등에서 임대를 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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