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뮌헨' 제패한 김민재, '월드챔피언' 첼시의 새로운 수비 핵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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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3/202507231024778756_68803af6b391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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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그의 차기 행선지가 다시 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첼시가 유력한 관심 팀으로 꼽히지만 공식 제안을 두고서는 신중한 기류가 감지된다.
빌트 크리스티안 폴크를 인용한 원풋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첼시가 공식 제안을 보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는 수비진 보강이 필수 과제로 꼽힌다. 팀 내 주전급 센터백인 악셀 디사시와 헤나투 베이가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그 대체자로 김민재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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