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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 효과 없는 K리그1 대구, 9시즌 만에 2부 강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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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 효과 없는 K리그1 대구, 9시즌 만에 2부 강등 위기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의 김병수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사령탑 교체에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며 심각한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대구는 지난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이번 패배로 '꼴찌' 12위 대구(승점 14·3승 5무 15패)는 11위 수원FC(승점 22·5승 7무 10패)와 승점 8 차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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