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해진 이강인 이적설…다시 PSG 잔류에 무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2 조회
-
목록
본문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이강인이 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물리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강인은 후반 35분 교체 투입돼 팀 4번째 골에 기여했고 PSG는 4-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 첼시(잉글랜드)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2025.07.10.
쏟아졌던 이적설이 최근 잠잠해지면서 다시 잔류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PSG는 2024~2025시즌 리그1과 프랑스컵, 슈퍼컵을 석권한 데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트로피 '빅이어'도 사상 첫 거머쥐며 4관왕에 등극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