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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등번호 10번으로 변경 유력…모드리치 떠난 자리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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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새로운 10번이 될 전망이다.

ESPN은 23일(한국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등번호 9번을 달고 뛰던 음바페가 다음 시즌부터 등번호 10번을 달게 됐다"고 보도했다.

레알에서 등번호 10번은 주로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사용해왔다. 2017-2018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는 루카 모드리치가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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