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등번호 10번으로 변경 유력…모드리치 떠난 자리 이어받는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4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새로운 10번이 될 전망이다.
ESPN은 23일(한국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등번호 9번을 달고 뛰던 음바페가 다음 시즌부터 등번호 10번을 달게 됐다"고 보도했다.
레알에서 등번호 10번은 주로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사용해왔다. 2017-2018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는 루카 모드리치가 착용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