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팀 리버풀도, 그 비싼 토트넘도 아니다…EPL에서 가장 비싼 시즌권은 '의외의 팀', 무려 57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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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EPL 20개 구단 시즌권 가격공개](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3/132056085.1.jpg)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각 구단의 시즌권 가격이 공개됐다. 금액은 팀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EPL 20개 구단의 시즌권 가격을 비교 분석했다. 가장 비싼 시즌권을 판매하는 구단은 의외로 풀럼이었다. 일반석 성인 기준 전화나 온라인으로 갱신 가능한 시즌권의 가격은 무려 3084 파운드(약 576만 원)에 달한다. 이는 전 시즌보다 84파운드(약 15만 원) 오른 금액이며, 2위인 토트넘보다도 861 파운드(약 160만 원)비싼 수준이다.
EPL에서 가장 비싼 시즌권 상위 4개 구단은 모두 런던을 연고로 하고 있다. 2위는 토트넘, 3위는 아스널(1726 파운드·약 322만 원), 4위는 웨스트햄(1720 파운드·약 321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 중 웨스트햄은 상위 4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올해 시즌권 가격을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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