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루머' 쏟아지는 손흥민, '루머조차 사라진' 황희찬…'같고도 다른 처지' 코리안 EPL 콤비의 여름, 차갑거나 뜨겁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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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온갖 루머에 시달리고, 다른 누군가는 흔한 루머조차 사라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비는 한국인 콤비가 처한 현실이다. 토트넘 ‘리빙 레전드’ 손흥민(33)과 울버햄턴 ‘황소’ 황희찬(29)이 불투명한 미래 속, 뒤숭숭한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다.
손흥민은 이적이냐, 잔류냐를 놓고 하루에도 국내·외에서 끊임없이 소식이 쏟아진 가운데 가장 최근의 외신 보도는 ‘우선 잔류’다.
영국 유력매체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의 장기적 미래에 대해 아무런 보장도 하지 않았다”면서도 “여러 관심이 있지만 내년 1월까지 팀에 남아야 한다는 제안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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