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타 아내 "죽음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 결혼식 한 달 만에 첫 추모글…"당신의 신부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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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고(故) 디오구 조타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세상을 떠난 남편을 향해 처음 추모글을 올렸다.
루테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죽음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맹세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영원히. 당신의 신부가"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식에서 조타와 함께 찍은 사진 3장도 함께 올렸다.
조타가 사망한 지 20일 만에 올린 루테가 처음으로 올린 글이다. 결혼식으로부터 한 달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둘은 10대 시절 만나 13년 동안 함께 했고, 조타는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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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고 조타(왼쪽)와 루테 카르도소의 결혼식 사진. /사진=루테 카르도소 SNS 갈무리 |
루테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죽음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맹세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영원히. 당신의 신부가"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식에서 조타와 함께 찍은 사진 3장도 함께 올렸다.
조타가 사망한 지 20일 만에 올린 루테가 처음으로 올린 글이다. 결혼식으로부터 한 달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둘은 10대 시절 만나 13년 동안 함께 했고, 조타는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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