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방금 계약했어" 'HERE WE GO' 또또 확인, 바르셀로나 곧 '오피셜' 발표…서울에서 린가드와 재회, 英도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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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버린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이 곧 공식 발표된다. 이미 "HERE WE GO(히어 위 고)"를 외친 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래시포드가 방금 새로운 바르셀로나 선수로 계약서에 사인했다'며 '바르셀로나의 임대 계약에는 3000만유로(485억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바르셀로나가 부담키로 한 연봉은 1400만유로(약 226억원)다'고 밝혔다.
래시포드는 이적 절차를 완료하기 21일 바르셀로나로 날아갔다. 바르셀로나는 올해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의 영입을 저울질했다. 그러나 현실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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