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사라진 이강인, PSG 잔류 분위기? 지난 6개월 '흑역사' 더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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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의 이강인.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적설이 사라졌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지난시즌 후반기부터 주전에서 밀려났다. 프랑스 리그1에서 비중이 떨어지는 경기에만 출전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8강부터 결승까지 5경기 연속 결장했다. 전반기까지만 해도 주전급으로 활약했지만, 겨울 이적시장을 기점으로 전력 외 자원이 됐다. 이강인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도 후반 교체로만 들어갔다. 중요한 결승전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냉엄한 현실이다.
지난시즌 후반기까지만 해도 이강인은 유럽 복수 구단의 관심을 얻는 것처럼 보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을 비롯해 뉴캐슬 유나이티드, 크리스털 팰리스, 이탈리아 세리에A의 나폴리 등과 연결됐다. 이강인 역시 자기 SNS 프로필에서 PSG를 삭제, 이적이 가시화하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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