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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SON과 헤어질 시간' "호드리구 영입되면 손흥민 토트넘 커리어 끝", 이적료 1450억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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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SON과 헤어질 시간' "호드리구 영입되면 손흥민 토트넘 커리어 끝", 이적료 1450억 장전
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토트넘의 이적시장 행보는 손흥민이 떠날 수 있다고 말한다. 모하메드 쿠두스를 거액에 영입한 데 이어 레알 마드리드의 윙 포워드 호드리구 영입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손흥민이 2024~2025시즌 유럽유로파리그 우승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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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토트넘의 이적시장 행보는 손흥민이 떠날 수 있다고 말한다. 모하메드 쿠두스를 거액에 영입한 데 이어 레알 마드리드의 윙 포워드 호드리구 영입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19일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친선전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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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토트넘의 이적시장 행보는 손흥민이 떠날 수 있다고 말한다. 모하메드 쿠두스를 거액에 영입한 데 이어 레알 마드리드의 윙 포워드 호드리구 영입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은 19일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친선전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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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 캡틴 손흥민(33)의 입지에 직격탄을 입힐 수 있는 이적설이 떠올랐다.

스페인 일간 '아스'는 23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레알마드리드 윙포워드 호드리구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해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토트넘이 그동안 쌓은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 계획이 없으며, 핵심 선수를 놓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스쿼드를 강화하려고 한다. 모하메드 쿠두스(약 1020억원), 마티스 텔(약 560억원), 케빈 단소(약 400억원) 등을 영입한 것에 그치지 않고 강력한 한 방을 노린다'는 게 보도의 골자다.

'아스'는 레알이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진 보강을 위해 이적 자금을 벌어야 하는 까닭에 호드리구 이적에 열려있다고 밝혔다. 현재 호드리구 영입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팀으론 리버풀과 바이에른뮌헨, 소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팀으론 아스널과 첼시를 거론했다. 토트넘이 아직 호드리구 영입을 위해 레알 구단에 공식 접촉한 팀이 없다는 사실을 파고들 수 있다고 '아스'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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