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19·토트넘) 드디어 해냈다!…첫 상대는 3부팀→그러나 곧 임대 간다? "토트넘 1군 경쟁 너무 치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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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양민혁이 마침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공식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다만 그 무대는 1군이 아닌 21세 이하(U-21) 팀이었다. 그러다보니 경기 후에도 그를 둘러싼 임대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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