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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민재 대체할게! '유리몸' 日수비수 복귀 초읽기…"4개월 만 훈련"→뮌헨, 부상 재발 방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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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민재 대체할게! '유리몸' 日수비수 복귀 초읽기…"4개월 만 훈련"→뮌헨, 부상 재발 방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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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바이에른 뮌헨의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민재의 이탈 가능성과 에릭 다이어의 이적 등 중앙 수비수가 부족한 뮌헨에 한 줄기 빛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독일 빌트는 22일(한국시각) "이토 히로키가 발등뼈 골절 이후 처음으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라며 "수술 이후 4개월 만의 복귀다"라고 보도했다. 이토 히로키는 지난 3월 오른쪽 발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한 뒤 회복 과정을 거쳐 최근 훈련장에 복귀했다.

뮌헨에게 있어서 이토 히로키의 훈련 복귀는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아직까지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토 히로키는 계속되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년 사이에 3번의 발등뼈 골절을 겪었을 정도다. 바이에른 뮌헨 내부에서도 그의 재활을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단계별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팀 의료진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훈련 강도에서 그의 발 상태를 체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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