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흥민-우민혁' 못 보나…양민혁, 다시 임대 가능성…"이번 여름 팀 떠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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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토트넘 홋스퍼 윙어 양민혁이 임대를 떠날 수도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1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레딩전에서 여러 아카데미 유망주들에게 출전 시간을 부여했지만, 구단은 향후 몇 주 안에 세 명의 유망주를 임대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고 전했다.
양민혁은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2024시즌 강원에서 데뷔해 38경기 12골 6도움을 몰아쳤다. 시즌 종료 후엔 K리그1 베스트11과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다. 여러 유럽 팀의 관심은 당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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