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구단주가 모깁화 토트넘행 태클 거는 이유, "거긴 빅클럽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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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간) “모건 깁스화이트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한 토트넘의 영입이 암초를 만났다. 노팅엄 구단주가 신사협정을 이유로 발끈하고 나섰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미 열흘 전 깁스화이트의 6000만 파운드(약 1120억 원) 바이아웃을 발동했고, 선수 측과는 사실상 개인 합의도 마친 상태다.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가 ‘Here we go!’를 외칠 정도였다. 프랭크 신임 감독이 브렌트포드 시절부터 원하던 자원이고, 창의성과 전진성 면에서 완벽한 조합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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