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최연소 EPL 데뷔→카이저슬라우테른 임대…김지수 "새로운 도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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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 선수 최연소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김지수가 독일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2일 김지수 영입을 발표했다. 김지수는 2025-26시즌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임대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김지수는 지난 시즌 브렌트포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김지수는 브라이튼 호브&알비온과의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김지수는 한국 선수 역대 최연소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기록과 함께 센터백 중 한국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무대 데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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