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영원한 신부가"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결혼 10일 만에 조타 하늘로 보낸 아내, 여전히 절절한 추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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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은 조타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가슴 아픈 게시물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는 말을 공감한지 한 달"이라는 글과 함께 조타와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이어 "영원한 당신의 하얀 천사로부터"라며 둘 사이 불렀을 애칭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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