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음바페·야말이 그토록 원하던 '10번'…등번호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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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가 드디어 소망하던 등번호 10번을 달고 새 시즌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최근 FC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도 팀의 레전드들이 달았던 등번호 10번을 받은 걸 기념해 기자회견과 이벤트까지 진행했다. 축구선수에게 특별한 등번호를 계승하는 건 명예로운 일이자, 팀의 레전드로 가는 지름길로 인식되고 있다.
스포츠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음바페가 2025~26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뛸 예정"이라며 "음바페는 입단할 때부터 10번을 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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