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문, 한국인 2명 한꺼번에!…나란히 FC 낭트 이적 초읽기→권혁규-홍현석 벤치 설움 씻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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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인 선수 2명이 한꺼번에 프랑스 리그1 같은 구단으로 향할 전망이다.
핵심 자원들이 팀을 떠난 프랑스 명문 FC 낭트가 중원 보강을 위한 대대적인 리빌딩에 나선 가운데. 그 자리를 채울 해결사로 한국인 미드필더 두 명을 거의 동시에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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