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프랑크푸르트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 영입 완료…1477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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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에키티케. 로이터
리버풀이 이번 영입에 투입한 금액은 6900만 파운드이며, 성과에 따른 옵션으로 1000만 파운드가 추가될 수 있어 총액 7900만 파운드(약 1477억원)에 달한다. 이적 과정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는 전체 이적료의 20%를 파리 생제르맹(PSG)에 지급해야 한다. 이는 에키티케가 2024년 2월 PSG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완전 이적할 당시 삽입된 재판매 수수 조항 때문이다.
이번 계약으로 에키티케는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 하에 리버풀이 야심차게 구성 중인 새 시즌 스쿼드의 핵심 퍼즐로 합류했다. 그는 제레미 프림퐁(레버쿠젠),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밀로시 케르케즈(본머스)에 이어 올여름 리버풀의 네 번째 주요 영입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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