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Come Back' 본격 몸 풀었던 양민혁, 드디어 선발 소화…"U-21 팀서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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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공식 경기에 나섰다.
토트넘 21세 이하(U-21) 팀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브리즈번 로드에서 레이튼 오리엔트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러 1-3으로 졌다. 이 경기는 2019년 세상을 떠난 토트넘 출신 선수이자 오리엔트 감독이었던 저스틴 에딘버러를 추모하는 의미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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