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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는 지키자 외치는데, 구단은 팔 준비 끝? 토트넘, 손흥민한테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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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는 지키자 외치는데, 구단은 팔 준비 끝? 토트넘, 손흥민한테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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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전 토트넘 골키퍼이자 팀 레전드 폴 로빈슨이 손흥민의 잔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지만 구단은 새 선수에 정신이 팔려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로빈슨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까지 병행하려면 스쿼드 뎁스는 필수다. 손흥민은 여전히 중요한 자산이다. 기록이 줄었다고 그 선수가 변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10년간 397경기 164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살아있는 전설이 됐다. 다만 계약은 이제 단 1년뿐. 재계약이 없다면 2026년 여름 FA로 이적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올여름 이적설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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