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너 싫어!' 바르셀로나로 떠난 맨유 금쪽이 래시포드, 적응 쉽지 않다. 일부 동료들 냉담함에 라커룸 분위기 '썰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9 조회
-
목록
본문
|
유스 아카데미 시절부터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금쪽이' 마커스 래시포드가 새 팀 적응에 난항을 겪을 듯 하다.
처음 팀 훈련을 소화했는데, 일부 바르셀로나 동료들이 래시포드에 대해 비우호적인 태도를 드러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래시포드의 합류에 반대하는 분위기가 바르셀로나 라커룸에 퍼지며 환대받지 못했다. 일부 선수는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