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근본이지만 눈밖났던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입단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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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를 거쳐 데뷔한 '근본'이지만 후벵 아모링 감독 부임 이후 눈밖에 나 아스톤 빌라 임대까지 갔던 마커스 래시포드(27·잉글랜드)가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년 임대 영입이며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3000만유로(약 485억원)에 완전 영입도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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