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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뛸 수 있는 곳을 찾아 포르투갈행…이현주와 홍현석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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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아로카 SNS

포르투갈 아로카 SNS

유럽을 누비는 한국 선수들이 기회를 찾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명문의 이름값보다는 출전이 우선이라는 흐름이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현주(22)는 24일 포르투갈 1부리그 아로카 유니폼을 입었다.

아로카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현주를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아로카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로카는 이현주와 3년 계약을 맺었고, 뮌헨에 이적료 150만 유로(약 25억원)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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